뉴스 화면과 라이브 카메라를 중심으로, 외부의 시선과 인물의 내면적 분열을 동시에 드러내는 구조로 설계하였다.
이미지들은 개별적으로 존재하지만, 하나의 장면 안에서 연결되며 콜라주처럼 작동하도록 구성하였다.